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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3-14 16:50
짝퉁곤약미를 쉽게 구별하는 방법(2)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74  

(1)편에 이어서 계속됩니다.


4. 팩트체크

(1)곤약분말함량이 높아요

위에서 보듯이 곤약분말은 열량이 매우 높습니다. 곤약분말함량은 높을수록 칼로리만 더 높아집니다. 복원하여 곤약으로 전환되지

않으면 곤약분말의 함량이 높은 것과 열량의 저감은 반비례하오니 함량에 속지 마세요.


(2)가격이 쌉니다.

짝통곤약미는 물을 흡수하여 약2배 증량되고 해랑곤약미는 5배 증량됩니다. 해랑곤약미 1봉지는 짝통곤약미2.5봉지에 해당됩니다.

이것을 감안하면 칼로리저감 효과도 없는 짝퉁곤약미가 더 비싸게 됩니다.

(3)국산입니다.

곤약의 원료인 구약나물은 우리나라에서는 재배가 불가능합니다. 광고를 믿지 마시고 제품의 포장지에 표시되어있는 원재료를 확인해보세요.

 대부분 중국산입니다. 우리나라에 식품원료로 인정되어 있는 곤약(Amorphophallua konjac)은 일본, 중국, 인도네시아등에 분포되어 있습니다. 곤약에서 퀴퀴한 냄새가나는 원인은 곤약에 함유되어있는 트리메칠아민(Trimethylamine)이 곤약보관을 위해 필요한 알칼리충진수와 결합되어 발생되는 냄새입니다. 트리메칠아민을 없애는 방법은 알코올로 씻는 방법이 있어나 완벽하게 제거를 못합니다. 곤약이 물에 담겨져 유통되는 것을 보셨을텐데 이것은 물이 아니라 알칼리충진수(수산화칼슘용액)입니다. 곤약은 알칼리충진수에 담겨져있지 않으면 형태유지기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짝퉁곤약미는 곤약이 아니고 곤약분말이기 때문에 이러한 알칼리충진수에 담기지 않아도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적도지역의 500~800미터 고원지대에서 자라는 특별한 곤약에 처음부터 트리메칠아민이 함유되어 있지 않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냄새 없는 곤약원료의 원할한 수급 때문에 해랑곤약미의 생산기지가 인도네시아 자바섬에 있으며 해랑곤약미의 곤약원료는 알코올로 씻을 필요 없이 천연 그대로 곤약미 제조에 사용되고 냄새가 없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4)쌀하고 반듯이 섞어야 됩니다.

짝퉁곤약미는 100%로 밥이 되지 않습니다. 가열하면 전분과 곤약분말이 분리되어 입자가 허물어지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감추기 위하여 반듯이 쌀하고 섞어서 밥을 지으라고 합니다. 쌀하고 섞으면 칼로리는 더욱 더 높아지게 되므로 쌀밥을 먹는 것과 차이가 없습니다. 그러나 해랑곤약미는 100%로 밥이 됩니다. 해랑곤약미 100%로 밥을 지으면 열량은 약70kcal정도 밖에 안되기 때문에 곤약으로서 탁월한 효과가 있습니다.

(5)해랑곤약미의 곤약분말은 11%밖에 안됩니다.

식품위생법의 표시기준에 의하면 고체인경우 수분을 제외한 원재료의 명칭과 함량을 표시해야합니다.

진짜곤약인 묵형태의 곤약의 원재료표시에는 곤약분말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만약 곤약분말100%의 제품이 있다면 원재료의 표시는 "곤약분말"이 아니라 "곤약감자"여야 합니다.

아이러니하게도 (곤약이 아닌) 곤약분말20%, 전분80%로 제조한 짝퉁곤약제품이 있다면 이제품의 원재료표시는

곤약분말과 전분으로 표시합니다.

다시말해서 진짝곤약과 짝퉁곤약의 원재료표시는 동일하게 곤약분말로 표시해야합니다.

전문가가 아닌 일반 소비자에게는 가장 헷갈리게하는 부분이지요.

이것을 방지하기 위한 개선책은 일본처럼 곤약의 정의를 식품공전에 설정하여 곤약분말로 제조한 식품에는

곤약이라는 표현을 할 수 없도록 하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해랑곤액미의 곤약의 원료는 곤약분말이기 때문에 원재료 표시기준에 의하여 곤약분말로 표시한 것뿐입니다.

그러나 곤약분말11%는 조리하면 곤약65%로 전환 됩니다.

이것은 곤약분말이 아니라 곤약을 건조했기 때문에 복원하면 곤약으로 되돌아가기 때문에 물을 많이 흡수하여 증량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곤약으로 전환하지 않고 곤약분말로 만든 짝퉁곤약미는 곤약이 아니기 때문에 취반해도 증량되지 않고 곤약분말로 남게되며


칼로리는 곤약처럼 저감되지 않습니다.


(6)씻지 마십시오

짝퉁곤약미는 물에 씻으면 전분이 용출되어 물이 끈적해집니다.

이것을 감추기 위해 물에 씻지 말라고 하는 것이지 이들 제품의 편의성를 강조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해랑곤약미는 물에 씻어도 전분이 절대 용출되지 않습니다.

또한 물에 씻지 않아도 문제는 없지만 쌀과 함께 약10분 물에 담근 후 밥을 지으면 더 맛있어집니다.



5. 냉동

짝퉁곤약미는 밥을 지어 냉동보관후 해동하면 알갱이가 퍼져서 더 이상 밥이 아닙니다.

밥을 볶을 때도 전분이 판에 붙고 입자들과 서로 붙어져서 볶기가 힘듭니다.

해랑곤약미는 냉동후 해동해서 볶아도 입자가 그대로 살아있습니다.

이것이 해랑곤약미가 일본의 대기업 미쓰비시식품의 냉동곤약밥에 원료로 사용되는 이유입니다.

 

6.습식곤약미의 함정

물에 담겨있는 작은 알같은 곤약을 습식곤약미라고합니다.

사실은 물이 아니고 수산화칼슘의 알칼리용액에 담겨있습니다.

그래서 이 물을 버리라고하는 것입니다.

곤약은 알칼리 용액에 담겨있지 않으면 형태를 유지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 습식곤약미는 칼로리가 매우 낮습니다(6kcal/100g).

왜냐하면 곤약분말은 약3% 나머지 97%는 물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 습식곤약미 100%로 밥이되지 않습니다. 반듯이 쌀과 섞어야 쌀에 의해서 밥맛이 느껴집니다.

밥맛을 느낄려면 최소한 50%이상은 혼합해야됩니다.

칼로리가 훨씬 높아지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것은 빼고 습식곤약미의 칼로리만을 소비자에게 강조합니다.

또한 습식곤약미는 밥을해도 증량되지 않습니다.

100g으로 밥을 지어면 100g이 됩니다

반면에 쌀은 밥을 하면 2배증량되고 해랑곤약미는 5배증량됩니다.

현혹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7. 동일한 원리로 개발된 건조곤약면

새롭게 개발되어 판매되고 있는 건조곤약면은 일본의 곤약전문업체들이 이를 모방하기 위하여 수년간 노력했으나

아직도 모방하지 못하고 있는 특별한 기술이 적용된 제품입니다. 그러나 개발원리는 건조곤약미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건조곤약미의 경우는 흉내라도 낼 수 있지만 건조곤약면은 흉내조차도 낼 수 없는 제품입니다.

이것만 봐도 어느 것이 진짜 건조곤약기술을 적용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8. 당질제한용 곤약빵프리믹스가 곧 출시됩니다.

당질제한용 곤약프리믹스의 개발이 완료되어 7월에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일반모닝빵(열량 331kcal/100g, 당질 50.2g/100g)에 비하여 곤약믹스빵은 (열량: 195.4kcal/100g,  당질: 6.8g/100g)

당질은 86.5%저감, 열량은 41%저감 됩니다.


당질저감비율에 비해서 열량저감비율이 낮은 이유는 단백질과 식이섬유함량이 높기 때문입니다.

식이섬유는 규정상 2kcal/g으로 계산해야하지만 곤약빵믹스에 함유된 식이섬유는 실재로는 소화흡수되지 않기 때문에

열량은 제로입니다. 그러나 표시규정상 이를 계산해야합니다.

빵맛은 일반빵과 구별이 어려울 정도로 맛있습니다.

여기에도 특별한 건조곤약기술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특히 혈당이 걱정되어서 맛있는 빵을 먹지 못하시는 분들께 추천하는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9.곤약씨리얼을 개발중에 있습니다.

곤약을 과자처럼 구울수 있다는 것을 상상이나 해보셨나요 ?

개발중인 곤약씨리얼은 당질함량이 10g/100g(일반씨리얼: 85.2g/100g)에 지나지 않고 맛도 일반씨리얼의 맛을 초과할 정도로 맛있습니다.

올해하반기나 내년초에 소비자여러분들께 선보일 예정입니다.

기대해 주십시오.


앞서가는 우리회사의 건조곤약소재기반의 당질제한식은 앞으로 놀랄만한 혁신을 이어나갈것입니다.

지켜봐주십시오.

 

                                2019 3 14

 

                바이오델타코리아 / ㈜일본ABS 공동연구개발팀 올림

 

제품상세설명보기 ㈜해랑 www.ihaerang.com